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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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또다시 요즘 근황 by catinboo

 1. 페이스북 체질은 아닙니다만 여전히 정신없는 요즘은 이게 포스팅의 대리만족이 되는군요. 글고 도르페야 이름으로 찾아야할껄.

 2. 서울과 지방의 차이를 200퍼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지방학생들은 정말 순둥이였어요. 물론 서너명이 너무 되바라져서 그런거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랄까 그런게 다릅니다.

 3. 여차저차 떠나서 저녁먹고 들어오는 날도 많고 아침엔 일곱시 전에 집에서 출근해야 하고 지치는군요. 언제쯤이나 좀 안정될려나....

 4. 이사했는데 정리하고 꾸미고 나니 결국 옛날집의 축소형이 되어버렸다는...

 5. 친구도 많고 근무지에서 10분 거리에 친구집도 있는데 못만나고 있다는...

 6. 그래도 5일제가 되었으니 이게 어디야.

 7. 서울 대전 떨어져있는 여친이 보고싶다는...흑.

요즘 근황 by catinboo

 하나. 뭔가 머리를 채우고 있는게 있으면 시간도 많고 여유있어도 글쓰기나 여행 같은 종류는 못하곤 하죠. 요즘이 그렇습니다. 해결이랄까 결정이랄까 오늘 되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이야기하려고요. 저 서울로 근무지 옮깁니다. 그렇게 되었네요.

 둘. 스마트폰으로 바꾼지 한 달 째인데... 옛 전화번호를 하나씩 입력하려다가 몇 개만 넣고 멈춘 채 한달을 보냈네요. 어쨌든 제 번호아는 지인들은 카톡이나 틱톡, 페이스북으로 찾아와주세요^^

 셋. 어휴...이사를 어떻게 가나...한숨부터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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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거림

Ut Amem Et Foveam

molto bene!

지금 몇시인데 이러고있니?

포스팅하기는 귀찮을때

슬슬 다시 기지개를 펼까?
언제까지 방치할 수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