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지영인 왔었나보네. 결혼식이 은근히 바쁘잖아. 좀 도와주느라 왔다갔다 하느라 못봤나보다. 그래도 정말 간만에 많이들 만났어. 그 전 금요일에도 동기들 쭉 보고...나도 그렇고 어째 바쁘다 보니 축가 한 번 못불러줬네. 다들 근처에 있다면 이런 기회에 노래라고 한 번 불러주는건데 말야.
이사 문제 참 골치아프지? 나야 혼자니까 편하지만 애기도 있고. 아마 의외로 금방 익숙해질꺼야. 아기가 학교가기 시작하면 조금 달라지겠지만. 역시 너도 가만히 놀지 않고 적극적으로 뭔가 하는것 같아. 그래 보기 좋다. 뭐 언젠가 얼굴 또 볼 날이 오겠지. 잘 지내고 연락 자주 하렴~
여기 저기 난리구만...슬프다...
운동권이냐 비운동권이냐는 관건이 아냐.. 그런데 대부분 그렇게 보고있지. 혹은 그만큼 우리 사회가 어떤 일이든 무조건 파벌, 파당인게고.
학내 선거든 사회문제건 해야 될 일을 하는가 올바르게 하는가가 문제지. 선거가 바르더라도 해야할일을 안하면 안되고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해도 선거나 올바르지 못하면 안되는거고...'저들'이 바른가가 문제가 아니라 저들이 지금 하는 일이 '바른가'가 문제잖아. 난 그래. 대학생들이 선거 자체의 문제를 밝히고 다시 일상에서 침묵한다면 부정적인 선거를 통해 뽑히건 누가 안뽑히건 결국은 똑같다고. 물론 그들을 옹호하는건 아니고...
흐음....
축...축하해...아닌가ㅋㅋ
그렇다니까...내 말했자나..친하던 애랑 사귀는 거랑 의외로 구분이 확실치 않다고..그냥 친하던 애들 중에서 그런 아이 튀어나온다니깐...
물론 남자애가 보는 눈이 참.. 아니 뭐 그건 그렇다치고 ㅋㅋ
사귄다는게 어떤지 경험해볼 요량이면 오케이... 진짜 좋은 감정 생기는 사람 나타나기 전까지 신경쓰고 싶지 않고 솔직해지고 싶으면 노...이런게 아닐까?
이사 문제 참 골치아프지? 나야 혼자니까 편하지만 애기도 있고. 아마 의외로 금방 익숙해질꺼야. 아기가 학교가기 시작하면 조금 달라지겠지만. 역시 너도 가만히 놀지 않고 적극적으로 뭔가 하는것 같아. 그래 보기 좋다. 뭐 언젠가 얼굴 또 볼 날이 오겠지. 잘 지내고 연락 자주 하렴~
공부가 안 되네요 ㅠㅠㅠㅠ....흑.....................
금융사기와 법따위.. 서양 고전의 이해 따위.. ㅠㅠ
이라기보다....
어쨌든 이제 끝났겠네. 대전 오면 보자고 했지? 12월 다가기 전에 꼭 함 보자. 1년 잘 마친거 축하해 ㅋ
난 아무래도 비염인듯 해. 병원서 진단 확진받은건 아니지만...아이고...심해지기 전에 병원가야지. 슬슬 뭔가 아픈게 생기기 시작하니 서럽구만....
크리스마스...일해야지!! 남들 노는거 보고 배아파하믄 필요없어. 일해서 잊자!! ㅋㅋ
보스트리지
멀리서나마 보고 하앍대고 왔어요..........ㅠ___________ㅠ 흑
궁금한 게 생겼는데 왜 오케스트라에서 튜닝할 때 항상 '라' 음으로만 할까요?ㅅ?
왜지...
음악을 들어야지 얼굴을 보고 좋아하면 안되지...
라고 말해봤자 여전히 부럽....
/ 라가 A음이잖아. 국제기준으로 A음이 440헤르쯔. 이걸 연주음높이로 정했어. 정확히 떨어지는 숫자이기도 하고 바이올린족 악기에 A음줄이 모두 있고 가온다음 밑 A음이 듣고 인식하기에 제일 적절하고 뭐 등등
뭐...늦기전에 떨쳐낼 인간 생겼으니 된거지 뭐.
그건그렇고 공연...부럽삼...
운동권이냐 비운동권이냐는 관건이 아냐.. 그런데 대부분 그렇게 보고있지. 혹은 그만큼 우리 사회가 어떤 일이든 무조건 파벌, 파당인게고.
학내 선거든 사회문제건 해야 될 일을 하는가 올바르게 하는가가 문제지. 선거가 바르더라도 해야할일을 안하면 안되고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해도 선거나 올바르지 못하면 안되는거고...'저들'이 바른가가 문제가 아니라 저들이 지금 하는 일이 '바른가'가 문제잖아. 난 그래. 대학생들이 선거 자체의 문제를 밝히고 다시 일상에서 침묵한다면 부정적인 선거를 통해 뽑히건 누가 안뽑히건 결국은 똑같다고. 물론 그들을 옹호하는건 아니고...
운동권이라며 MB OUT 외치는 것들이 하는짓은 꼭 한나라당 같으니 원...
축...축하해...아닌가ㅋㅋ
그렇다니까...내 말했자나..친하던 애랑 사귀는 거랑 의외로 구분이 확실치 않다고..그냥 친하던 애들 중에서 그런 아이 튀어나온다니깐...
물론 남자애가 보는 눈이 참.. 아니 뭐 그건 그렇다치고 ㅋㅋ
사귄다는게 어떤지 경험해볼 요량이면 오케이... 진짜 좋은 감정 생기는 사람 나타나기 전까지 신경쓰고 싶지 않고 솔직해지고 싶으면 노...이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