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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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불면의 밤과 아침 - 셋째 날

 전북대 정문 근처에서 분식으로 저녁을 때우고 삼성문화회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때마다 참가했던 불면의 밤입니다. 12시부터 연속으로 세 편의 영화를 보고 새벽을 맞는 프로그램이죠. 영화도 여기에 어울리는 것으로 꾸며지고. 올 해는 발리우드 영화와 제가 참가한 장르 트위스트 두 개의 불면의 밤을 했더군요.  아 의자가 바뀌어서...

[전주국제영화제]열정, 불면의 밤..짧은 스케치

 블로그를 그냥 냅다 쉰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주기적으로 글이 안써질때가 있는데 그냥 그런가보다..바쁜가보다 했는데 더 중증의 기간이었어요. 처음도 아니고 뭐..그냥 생각 안하고 있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의 기간입니다. 내일이면 끝나겠지요. 전주국제영화제(JIFF 이하 지프)는 저 개인적으로 아주 정겨운 축제입니다. 대전이라 전주까지...

[전주국제영화제]5월 2일. 불면의 밤, 두번째 밤

 JIFF 첫번째 포스팅 [전주국제영화제]5월1일. 스케치 및 비용의 처 (스압)] http://catinboo.egloos.com/10477154 전북대는 정문보다 후문쪽에 상가가 많아요. 여유시간에 나가서 마실물하고 이런저런것 사고 커피도 큰 놈으로 받아오고...뭐 그러고 로비에 앉아 음악듣다보니 어느새 시작이더군요. 작년, 제작년...

[전주국제영화제]요시노이발관,불면의 밤-광기와 욕망의 밤

 2일과 3일. 전주국제영화제(jiff)에 다녀왔습니다. 전주는 이제 익숙하군요^^ 물론 영화제하는 근처만 그렇긴 하지만요. 시간을 좀 더 낼 수 있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 이틀밖에 못있었습니다. 이번에 10회이고 10주년 기념공연도 있었고 하던데 개폐막식이나 기념공연에 참석못한게 참 아쉽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영화만 보다 왔어요.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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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거림

Ut Amem Et Foveam

molto bene!

지금 몇시인데 이러고있니?

포스팅하기는 귀찮을때

슬슬 다시 기지개를 펼까?
언제까지 방치할 수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