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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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퍼시픽 림 (Pacific Rim, 2013)

 1. 확실히 재미있습니다. 전 재미로 따지자면 요 근래 4, 5년동안 본 영화중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평일 경우 거의 똑같은 말이 나오더군요. 호불호는 갈릴 것이다. 내용이나 줄거리에 연연하지 마라.  로봇이 나온다는 자체만으로 안봐! 라고 하면 조금 애매합니다. 트랜스포머는 로봇이 나오지만 국내에서도 엄청난 ...

[영화]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

 맨 오브 스틸이 슬슬 내려갈 기미가 보이길래 더 늦기 전에 보러갔습니다. 문어발 CGV는 정말 대단하게 다리를 뻗고 있더군요. 좋게보면 퇴근 후 부담없이 휙 가서 볼 수 있는 소규모 동네극장들을 만들어놓은것이긴 한데 그게 대기업 체인이라는 것은 맘에 안들어요. 이건 그냥 대기업이 싫어요가 아니라 그 기업의 이익에 따라 동네극장의 스크린에서 개...

[전주국제영화제]불면의 밤과 아침 - 셋째 날

 전북대 정문 근처에서 분식으로 저녁을 때우고 삼성문화회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때마다 참가했던 불면의 밤입니다. 12시부터 연속으로 세 편의 영화를 보고 새벽을 맞는 프로그램이죠. 영화도 여기에 어울리는 것으로 꾸며지고. 올 해는 발리우드 영화와 제가 참가한 장르 트위스트 두 개의 불면의 밤을 했더군요.  아 의자가 바뀌어서...

[전주국제영화제]영화와 함께 - 둘째 날

 하루 자고 일어난 여누라는 게스트하우스의 뜰입니다. 어제 전주를 신나게 돌아다니고 잘 놀았다죠. 여유있게 일어나 첫 영화를 볼 준비를 했습니다. 그 전에 아침을 먹어야죠.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베테랑분식으로 갔습니다. 한옥마을에 있기 때문에 가기 쉬워요. 전동성당 옆이 성심여중, 여고이고 그 옆 골목에 베테랑이 있고 그 뒤는 전부...

[영화]장고: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 2012)

 영화가 빨리 내려져서 아슬아슬하게 보았습니다. 더욱이 지방에서 보았기 때문에 더 아슬아슬했습니다. 독립 혹은 단편영화를 볼 권리에 대한 이야기도 필요없이 이 정도의 대중적 영화가 이렇게 보기 어렵다는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겁니다. 물론 단순히 극장쪽의 문제만은 아니겠죠.  각설하고 장고를 보았습니다. 몇가지 이야기로 시작할까요? 장고는...

[영화]아무르 (Amour, 2012)

 감독 미하엘 하네케는 이 작품으로 두번째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습니다. 2012년 칸은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에 대한 은근한 기대나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에 대한 주류 언론의 눈에 보이는 언론플레이 혹은 국내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돼지의 왕의 초청 등이 이슈였죠.  하지만 결국 황금종려는 아무르에게 돌아갔습니...

[영화]홀리 모터스(Holy Motors,2012)

 씨네큐브에서 홀리 모터스를 봤습니다. 2012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이죠.  많은 영화는 보지 못했습니다만 올 해 놓친 영화가 유독 많았는데 두 편이라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더군다나 홀리 모터스는 나름 화제성이 만발한 영화였습니다. 프랑스 영화잡기 까이에 뒤 씨네마에서 올 해의 영화 1위로 올려놓기도 했지만 상당히...

[영화]다크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았습니다. 많이들 추천하는대로 아이맥스로 봤어요. 이 영화 아이맥스 강추더군요. 다크나이트를 일반 스크린에서 본게 마냥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다행이었습니다.  자 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3부작을 어떻게 볼까요. 개봉한지도 얼추 되었으니 이 영화에 대한 평들은 이미 꽤 쏟아져 나왔죠. 재미없다도 있고 두번째 배...

[영화]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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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그을린 사랑 (Incen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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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거림

Ut Amem Et Foveam

molto bene!

지금 몇시인데 이러고있니?

포스팅하기는 귀찮을때

슬슬 다시 기지개를 펼까?
언제까지 방치할 수는 없잖아.